사람들이 국공합작해서 주자를 괴롭히는 것은
다 유럽 연합이 있다.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강사나 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한 명 싸가지 없는 여자의 몸을 찢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자들을 미는 경우도 있고, 여자들이 자처하는 경우도 있다. 그것은 존 코너, 그러니까 눈물이다. 경찰들도 그렇다. 죽자고 패고, 온몸이 피반죽이 되어서, 코너에, 그렇게, 사각형의 모습이 될 때까지. 그러면 다음 날 유명해지고, 경장이 된다. 물론 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연예인들처럼, 사랑스럽고, 웃기고, 요즘에는 그럴 줄도 알아야 한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정서와는 맞지 않고, 김정서, 이정서, 왠지 모르게, 일본이나 중국은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일본이나 중국을 그렇게, 눈이 빠지라 돌아다니는데, 스팽글스, 그렇지 않아서, 그런 사람들이 전형적으로 나타나지 않아서, 한국 사람 같아서, 갑자기 베트남이 배트맨처럼 서울 하늘에 우뚝 서게 되었는지 모른다.
여자가 창자가 찢어지고, 남자가, 러브스토리, 유명한 로펌의 어쩐 게 되고.......
우리 일이라고 생각하면, 경악하고, 슬프지만,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존나 우습게 여겨진다. 그렇게 믿고자 하고, 죽고자 하는데, 누가 말릴까 싶다. 그리고 독일인의 사랑처럼, 로펌의 어쩐 것이 된 것은, 미안한 마음을 평생 갖지 않겠는가? 이모션의 측면에서, 나름 윈윈 하는 것이 있어 보인다.
켄싱턴 거리에서, 서양의 모든 유명한 이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모두, 한국적인 문학과 학생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미역의 초장은 있다. 미역만 먹었다는, 일본군 장수처럼. 그것을 초장을 찍어먹는 시간은 있는 것이다. 그것은 바하의 아리오소. 오소리이다. 슬프고 외로운. 하지만 대게가 마약에 찌든 상태로 발견이 된다. 양심이 강건하지 않고, 메저키즘적인 영화 찍는 것에 묘한 익숙함 같은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면, 금방 약에 손을 대게 된다. 그것을 일종의 일본군 진주만 공습 포인트라고 해도 될 것이다. 그러니까 한국적인 문학과 학생이 숱하게 반복해 보았다는 것이다. 숱하게 반복해도, 사람을 죽이고, 강사가 되고 교수가 되는 것밖에 길이 없고, 숱하게 반복해도, 양심을 유지하다가는, 약쟁이가 되었다는 것이다.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성호도. 철도. 개존만 성호도 철도 없었다는 것이다. 아무도 없는 것은 물론 수학적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델리만쥬처럼, 델리키트해지면, 밀키트해지면, 그것을 사먹지, 옆에 친구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진주 같은 것에, 폭력적인 당구 선수들이 있는 것처럼, 그들이 모두 폭력 전과의 한 길로 가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김영숙. 최종숙. 박정숙. 그러는 것처럼.
미국은 폭력적인 한 길로 간다.
그리고 수많은 대도시들. 시애틀, 시카고, 썬덜랜드. 그런 것들. 그런 것들은, 일종의 오브제처럼, 도덕도 없고, 마이클 샌들, 정의도 없는, 사랑도 없는, 미역을 초장에 찍어먹는 상태로, 마약으로 멈추거나, 폭력 전과의 자동 운전 한 길로 간다. 미국은 그것들의 반복이다. 처음에는 아름다운 영화를 찍는 것들을, 아름다운 노래들, 아파치, 그런 사람들을 사탄이 두려워했다는 말이 있다. 지금은 그렇지 않다. 단지 자기들과 동류라는 것을 알아서가 아니라, 그들도, 인간처럼, 반복을 통해서, 지식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단 하나도, 단 한 사람도, 이순신 장군의 예언처럼, 순신하지 못한다. 문학과를 나오면, 약쟁이가 되어서, 멈추고, 그렇지 않으면, 폭력적인 진짜 아이언맨 괴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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