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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은 진정 참혹하다
마음대로다
2025. 8. 2. 21:37
칼 야스퍼스의 한계상황이라도
어떻게 한국에서
시쳇말로 헤세가 진주를 깨고 나와서
그런 단 하나의 에피스테메라도
담당하는
담다디
한국 철학자가 있었다면
......
너무 기술 같은 말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는 것을 좋아해서는 안 된다.
거기에서는 늘
시쳇말로 헤세가
진주를 깨고 좀비처럼 걸어 나온다.......
그것들끼리는
친하고
기술적인 말의 주저리주저리와
그나마 밀도가 같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철학적인 말들은
마동석
늘
자기가 펀치 기계고
자기가 때리는 사람들이 된다.
화물차 종교자들은
늘 그렇게 허무하게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