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이야기

한화에는 문현빈과 이진영

마음대로다 2025. 10. 29. 10:29

한화에는 문현빈과 이진영

 

 

 

 

 

 

 

 

 

 

 

우리는 대학을 입학하자마자 죽는 이들을 볼 수 있다. 그것은 독특한 통계이고, 사탄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다. 그런 것과 비슷하다. 왜냐하면, 평범한 한국 가정에서, 아들이나 딸을 대학에 보내는 것은, 힘들지만, 남들도 다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지만, 사탄에게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사탄은 표면적으로만 공부한다. 한국사. 한자. 토익. 토플. 열을 올리는 것은, 그들이 실제로 그렇지 못하다는 증거이다. 미국 경찰복이 아름답고, 이번 한국 경찰복이 후줄근한 것은, 송중근한 것은, 그렇다고 한국 경찰이 실제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지 않다. 기자들은, 이집트의 기자지구는, 구로디지털단지, 절대 쓸 수 없는 글들을 쓴다는 것은, 이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구이저우, 뭘 맛있게 굽다가, 저우, 그런 듣는 귀는 있어서, 한국말이기 때문에, 한우이기 때문에 얼른 맛있게 낼름 먹는다. 낼름 먹어서 황홀한, 넬라 판타지아. 이지아. 최지아. 사람들은, 역세권을 지나다가, 흐르는 그림자 중에서, 최지아는 드물다는 말을 할 수도 있다. 김지아. 이지아. 박지아. 그러나 김수지가 있었다면, 강수지도 있었고, 최수지도 있었는데. 최지아도 그냥 있을 것 같은데. 수사학적 절대정신. 그것은 반드시 당구공에 스치운다.....

 

우리가 사탄을 읽는 사람들을 데리고 있어야 하는 것은, 우리가 대뜸 사탄처럼 되기가 얼쑤, 그런 일쑤이기 때문이다. 경북대도 그렇다. 그 아이들이 사탄인지 아닌지 누가 아는가? 내내 나쁘다가, 대학에서 교편 잡을 수도 있는 법이다. 때리는 시어미보다, 옆에서 칼로 찌르는 시누이가 밉다고, 한국사에 길이 남을 명언을 최근에 남겼지만, 집안에서부터, 때리는 부모 밑에 있다가, 때리는 부모가 자기 앞에서 얼쩡거리는 것 같은 착시, 정신병에서, 같은 때리는 일을 했는지 누가 아는가? 항구에서 일하다가, 존내 싸가지 없는 젊은 년을 보았는데, 약간 문동주를 닮았었다. 그러나 한번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그렇다면 문익환도 닮고, 문동환도 닮고, 연좌제나 오호담당제격으로, 다 닮아야 하기 때문이다. 얼마나 넓은가? 세상은? 경북대는 서류 검토를 잘했다고 했다 한다. 그리고 대학은, 인신구제의 기관이 아니다. 일단 합격을 시키고, 참관하고, 면접 보고, 최종 합격하게 하고, 도리어 활동이 좋은 경우에는, 해외여행의 부상이 주어진다는 창의적인 발상은 할 수가 없다. 아이들이 잔인하면, 너무 잔인한 드라마를 많이 보다 보면, 그렇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니 안 보는 것이 좋다. 드라마를 틀어주면, 틀어주는 대로, 자라가, 수도에서 나오는 물을 꾸역꾸역 먹는 쇼츠의 장면처럼, 다 보고 다닌다면, 일본 전투기 생산처럼, 결국 희멀건해질 것이다.

 

사탄은 대학에 이르러서, 죽고 만다. 생각보다 공부가 빡세기 때문이다. 그것은 대학생들도, 신입생들도, 이것은 사탄을 죽이기 위한, 앵무새는 아닌, 작전이구나, 독특한 삐삐선으로 내용을 주고받을 수 있다.

 

대학만 입학해도, 살인을 저지를 수 있을 것 같은 해방감이 있으나, 그것은 사탄의 넬라 판타지아이다. 그래서 스물스물, 스멀스멀, 옷을 샀는데 스몰 사이즈, 죽고 만다. 대학 내내 건조하게 있다가, 다시 반건조가 된다는 것은, 반건조 오징어, 참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슬픈 것은, 사탄을 닮은 사람들이, 역세권에서는 많이 지나다닌다는 것이다. 그것은 구름 같고, 그것은 어떤 실루엣 같다. 빵냄새 많이 난다는, 외국인에게, 케이티엑스 같다. 그러니 성심당에게, 그들은 혼이 나가는 것이다. 그들은 사람이지만, 모든 범주에 걸쳐, 사탄과 정확하게 일치하고 만다. 머리만 츄파춥스 반도체 같고, 나머지는 공포 영화나 저녁에 볼 수밖에 없는, 금단증세 같은.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다. 하지만, 일 년 넘게 지나다 보니, 학교도 잘 나가지 않고, 시험은 사탄의 에이아이 같은 말로나 대충 채우고. 천주교는 그래서 한국 천주교, 자생적인 것이 있다는 말이 있다. 일본에 기독교가 많이 없는 것은, 식인종과 관련이 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그들 중 어떤 이가 커밍아웃을 할까 걱정하는 것이 늘 있다. 남의 나라 총리 같은 말을 하는 것은, 그것의 물집이나 염증을 제거하는 역할도 하고, 사탄에게는 그와 같은 내용을 보온하는 밥통 같은 역할도 한다. 다만 사람일 뿐인데, 겉으로만 닮은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항목이 일치한다면, 사람은 푸틴, 절망에 빠지게 된다. 라스. 사람들은 동양의 라스푸친이라고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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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과 문현빈의 플레이를 보다 보면, 꼭 옛날 해태를 보는 것 같다. 그들은 공부를 잘하지 못했다. 김성한만, 나중에 임성한에게, 그의 플레이와 고민, 어떤 것 같은 것을 넘겨준 것 같은 느낌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칠 때, 쳤다. 나중에 못 칠 것 같으니까, 가난한 마음으로 쫓기듯이 치는 것도, 잘 치는 것이다. 홍수완이 그것을 읽고 있었다. 스포츠맨에게는, 그것이 바로 문, 문현빈인 것이다. 이진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그라운드가 바로, 이진영인 상태.

 

그 둘만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케이에스까지 오르게 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막 이렇게

 

저렇게......

 

 

마치 전두환 시대의 한국 노래들 같은......

 

지금 생각해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