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의 행복한 글쓰기가 중심이 아니라
스톤헨지의 세상이, 유학이, 중심일 수가 있다. 훌륭한 교양을 갖추는 것도, 오이씨디, 오이에 이어폰을 연결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암기력, 예술력, 대신에 오이에 이어폰을 연결해서, 부엉이 눈이나 하고 있는 사람들, 당연히 국가는 전자를 요청하는 것일 것이다. 지옥을 다녀오면, 사람들은 정신이상이 된다. 그것은 심각한 손해이고, 국정원의 자존심이 걸린, 그런 것들이다. 어떤 인격, 자존심, 명예, 그것들의 전당포 같은 것이다. 대신에, 주자를 한번 괴롭히고, 지옥을 다녀오면, 약간 이상한 야한 영화 데미지가 덜하다는 것이 보고가 되고 있다. 그래서 다녀왔든지, 아니면 갈 예정이던지, 예정조화, 나를 괴롭히는 것들을 지금 보면, 옛날에는 내가 그렇게 괴로웠으나, 지금은 스톤헨지, 그냥 슬프고, 요즘 나의 유행어, 쏘샌드, 그렇다. 이것들이 어딜 가서 터지고, 그냥도 있으면 좋은데, 얻어터지고, 왜냐하면 지옥에서 주자라고 주장되는 것들은 대게, 만 명 정도는 거뜬히 육절기 같은 것들을 들어 올려서, 죽이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등에서 벌레가 나와, 사람들을 죽인다는 것은 거짓이고, 다만, 피부병이 이미 지독해서, 죽은 상태인데, 그 모습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몇 십 년이 지나도, 또 영화로 만드는, 그러니까, 지옥을, 무간도를, 또 다녀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뿐이다. 그리고 그렇게 영화를 만들고, 비슷한 정신적 수준의 사람들을 관객으로 삼는 것이, 이상하게, 그것도 그들의 급격한 정신병적 발작을 멈추게 하는 방법이 된다고 한다.
주자가 주변 것들에게 고통스러워 괴성을 지르는 것이
지옥에서 인간 엥포르멜들을 보면서 괴성을 지르는 것과 물론 같을 수는 없다.
그러나 아주 가끔은
같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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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은
경찰복을 벗고
그 노래를 그렇게 좋아한다고 한다.....
무슨무슨 그 어쩐 날.....
오늘의 한국상
마그마
진테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