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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에 축축한 문학이나 영화를 하는 것은
마음대로다
2026. 1. 18. 18:16
신학이나 불교를 하는 것도, 민중들에게는 알리바이가 없다는 지금 내 말처럼
중국 여배우 원죄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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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말폴상을 주러 갔는데
질식사해서 돌아오지 못하는 상......
느그들의 천국상
영원히 경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