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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는 학폭 문제에 뜻을 둔 게 아니라
마음대로다
2026. 1. 18. 22:13
노포티존이었던 모양. 사탄이 지령을 내릴 때, 그래도 꼬붕들의 뭔가를 맞춰주는 것이 없이
단지 노브레인....
우리가 너무 아무개 김상중 나왔다고 웃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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