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에서 일할 때
존만한 앤 해서웨인가 뭔가 하는 년이, 급한 상황에서, 도리어 존나 딱딱거리길래, 나이도 어린 년이 너무 당돌하다 싶어서, 김용옥 같이 생겨서 무슨 태도냐 했더니만,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를 내가 보지 않아서, 젊은 아가씨가 너무 그렇게 태도하는 것이 아니다, 나도 너무 컨테이너가 배로 넘어가서 마음이 바빠서 톤이 높았다, 그랬더니만, 이런 개 같은 년이, 자기를 노래방에서 일하는 여자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하고, 거지 같은 것들이 내게 떼거지로 몰려드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 것들이 몰려들어서는, 내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고, 다들 그러는 것이었다. 내가 김용옥 같이 생겨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있고, 아가씨라고 지칭한 적이 있지만, 술집에서 일하게 생겨가지고는, 그런 말한 적이 없다고 그렇게 북극, 북부, 극구, 말을 했지만, 이런 대통 씹쌔기들은 내 말을 믿지 않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새끼들과, 서울시장 닮은, 일본에서 늘 성시경과 뭘 쳐먹는, 바다 년 말이나 듣는 것이었다. 항구일을 이제 하지 않는다 해도, 너무나 이것들이 싸가지 없고, 불명예스러워서, 어떻게든 해결을 보고자 했으나, 노조키 위원장 새끼도, 내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이순신 삼부작 영화 찍은 감독이나, 파묘 찍은 감독 새끼처럼, 영화 찍고 우리나라에서 사라진 새끼처럼, 정신이 없는 것이었다. 째깐 새끼가 한 명 있는데, 그렇게 악마는 프라다나 입을 지층으로 있다가, 회사 메릴 스트립 정도로 변신한 것에게, 변신을 하면, 좀더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어서, 처음부터 내용을 말했는데, 상언 어쩌고 하는 노래의 가닥을 잡고 있는 것도, 내가 욕을 했다고 증언을 했다는 것이다. 옆에 앉은 이번 영화 단종 같이 생긴 년도, 뭔가 업무를 보는 것처럼, 대개가 머스크의 독특한 녹슨 컨테이너처럼 변하기 일보 직전인 것들이, 어째서 내 앞에서는 동물처럼 변하지 않지 그런 시간을 재고 있는 것처럼, 그런 고대의 척도나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았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개새끼들이, 노래방에서 일하는 최홍만김용옥년 같이 생긴 년들이.......
영국에 셰익스피어 부부가 있다라는 말에, 지금 인터넷에서 처음 보는데, 노래방에서 일하는, 우묵배미의 사랑에서 갈보년이라고 외치고 박중훈이 뛰쳐나가는 웃긴 장면 정권에 자기들이 숨을 수 있다는 것처럼,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다 싶다. 남자도 세키로, 매우 재수가 없게 생긴, 항구에서 일하는 어떤 새끼가 있다.
자기들끼리 한국말로 친교하면서, 내게는 일본 새끼들로 먼저, 대마도 진군하는 년놈들이 한 두명이 아니다.
완전히 게임 속의 최종 보스가 된 다음에, 온갖 곳이 성기인 것처럼, 끊임없이 진물 터지고, 대가리 대박이 한두 개가 아니고, 그래도 오륙도에서 돌아오는 것처럼, 진물 터지고, 돌아오는 운명의 하울의 움직이는 태엽 감는 새들 부부인 것이다. ......
사람들은 늘 그렇게 맹자인 것이다......
영화나 쳐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