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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웃긴 게

마음대로다 2026. 2. 15. 14:27

 

 

 

 

 

 

 

 

 

 

존만한 회사 매릴 스트립이 요즘 애들이 김용옥이 누군지 알까요 그러는 것이었다. 그래서 여자가 노래방에서 일하는 여자로 내가 모욕을 했다는 것으로 들을 수 있다, 잠깐 그런 뉘앙스가 날아가고 있었다. 나는 너무 그때 환멸이 심하고, 진지해서,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고, 속으로는 젊은 앤 해서웨이 김용옥이 늙은 자기를 모를 수는 있어도, 다른 진짜 젊은 한국 청년들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내 생각에는, 이런 씹 것들이 그냥 존나 모르고 싶은 것 뿐이었을 것이다. 미국 가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를 찍고, 바둑이나 두고, 신진서나.....

 

바둑이나

 

우리가 늘 한결 같이 대가리가 대박인 보스 최종전을 사랑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그들도 원래는

 

우리처럼.....

 

 

문성근

 

 

안성기

 

 

성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