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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은 늘 그런 자초지종을 모른다.

마음대로다 2026. 2. 15. 14:43

 

 

 

 

 

 

 

 

 

일단 소달구지나 끌기 때문에, 변신한 것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내게 압도 도시락처럼 나타나면, 그들은 나보다 압도 도시락을 당하게 된다. 그래서 역사는 사탄이 만드는 것이다는 최종 보스전에 끌려가게 된다. 

 

 

사탄이 정의로웠다가, 

 

그래서 겉으로는 반듯한 모습으로 있다가

 

갑자기 사탄이 사탄값 하는 곳으로, 석탄 열차에 자기도 끌려가고 있는 것이다. 

 

 

안성기. 그러면 아무도 모르라고, 그런 가곡처럼, 위로를 받고

 

문성근. 그러면 그가 가진 것이 하나도 없어도, 부럽고

 

성지루. 그러면 문학하는 사람들은 성지루한 사람들인가? 성기가 지루할 틈이 있는가? 늘 생각만으로도, 최종보스전을 치르고 있는 자기 것을 보면서, 어떤 지역 같은, 사회 공동체 의식을 그나마 유지하고, 관심을 갖고 그런다. 

 

 

그래서 사탄이 마침내 경찰을 장악할 때가 제일 우습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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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국시

 

 

 

강철로 된 한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