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다 2026. 4. 16. 22:51









각종 범죄자들과 일식이 되었다. 티비에 소개되는 수많은 범죄들이 경찰의 숫자보다 현격히 작다. 그래서 이상한 짓거리들을 쉴 새 없이 추진한다.



일종의 칸트 초밥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