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이야기
정사: 정말 사탄은 있는가?
마음대로다
2026. 6. 21. 07:57
정사: 정말 사탄은 있는가?
야사: 다만 야한 것만 있지 않은가?
푸틴같이 생긴 곽도규가, 곽도원이, 사탄을 추종하면 사형이라는 말을 하자, 함께 문제 풀이를 하고 있던 사람들이 풀이 죽고, 늘 기술자들을 어떻게 하는 케이티에게 사무라이 참푸르, 인간 최종 병기, 참패를 당하고 말았다. 이 말들은, 더러운 흙들이, 밤낮 내리는 영동 지방의 비에, 깨끗해지고, 다만 흙에 풀이라도 자란 것처럼 들릴 것이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참 경복궁처럼 들릴 수도 있다. 경회루처럼 들릴 수도 있다. 그렇다면 곽도원처럼 사탄을 언급하지 않는 역사, 일본 에이브이처럼 쓰리썸 하고 포썸 하지 않는 역사는, 이순신 장군은 영화 해바라기의 주인공의 대사처럼, 그와 같은 그물망에서 빠지는 사람이 되었으나, 그렇게 썸타지 못하는 역사는 역사가 아닌 것인가? 우리는 자문하지 않을 수 없다.
자문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