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경찰이라는 것에 간편하기도 하고, 속도가 붙게 된다. 문제는 자기가 경찰인지, 경찰복을 벗고, 경찰이 아닌지 모르는 이들이 경찰들 중에는 많다는 것이다. 그들은 무쓸모일 것 같으나, 또한 그렇지가 않다.
우리는 그런 레베카나, 라젠카, 혹은 라헬이 아니었다면, 지옥에 대해 알지 못했을 것이다.
주자는 그런 여호와 하나님에게 성욕을 느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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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일본이 경찰물이나 법조물, 그런 드라마 같은 것에서 속도를 과시하는 것은, 자기가 실은 못생긴 여자 총리이나, 잘생긴 남자인 것으로 생각하는 오류와 같다.
한국 경찰은 모아놓고 튀기면, 경찰이 되지만, 일본 경찰은
일본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