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의 피부를
내고향 남쪽바다 씹새끼들
그리워
*
개씹이 그래서
그런 것들에겐
순결의 상징
어린 주자는 그와 같은 지옥 견학 집단 일상으로의 초대
회전의 무공을 알지 못해서
자기에게 악마의 손이 된다.
그런 것들에게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것은
인간에 대한 위로이기도 하고
영원한
불가능이기도 하다.
오늘의 한국시
영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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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의 피부를
내고향 남쪽바다 씹새끼들
그리워
*
개씹이 그래서
그런 것들에겐
순결의 상징
어린 주자는 그와 같은 지옥 견학 집단 일상으로의 초대
회전의 무공을 알지 못해서
자기에게 악마의 손이 된다.
그런 것들에게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것은
인간에 대한 위로이기도 하고
영원한
불가능이기도 하다.
오늘의 한국시
영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