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산에서 맷돼지가 지오피에서 온 것처럼 뛰쳐나와, 그것을 잡고, 그리고 누군가 다채색 요리사처럼 요리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그래서 맡겨서, 맛있게, 수육, 배불리 먹었는데
막내가 그때부터 보이지 않았다는 레거시, 레전드는 진정 잊히지가 않는다.
(내가 어느 날에 지었던 산문시)
그것은 알고보니 노벨상이 아니었던 것이다.
*
철학을 추구하지 않는 민족은
역사를 잊은 민족도 아니다는 말도 이제는 아주 유명하다.
갑자기 산에서 맷돼지가 지오피에서 온 것처럼 뛰쳐나와, 그것을 잡고, 그리고 누군가 다채색 요리사처럼 요리할 수 있다는 말을 하고, 그래서 맡겨서, 맛있게, 수육, 배불리 먹었는데
막내가 그때부터 보이지 않았다는 레거시, 레전드는 진정 잊히지가 않는다.
(내가 어느 날에 지었던 산문시)
그것은 알고보니 노벨상이 아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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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추구하지 않는 민족은
역사를 잊은 민족도 아니다는 말도 이제는 아주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