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들으면 프레데터 배드랜즈에서처럼 한국말도 못하는 이를 만나면, 나와 같은 케이스인 경우, 그것이 너희에게 가깝고, 많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해라.
그리고 태공조도 신체가 존재론적으로 있고 없는 것들을 불쌍하게 여기고 사랑하지만, 사탄들도 자기들과 비슷한 이들을 챙기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사탄과도 싸우지만, 태공조와도 싸우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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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압력의 시험에 들지 말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우리는 모두 해병대......
돌아오지 않는 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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