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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일본 영화와 미국 영화의 차이점

by 마음대로다 2014. 2. 18.

 

 

 

 

 

 

 

 

일본 영화는 잉카를 감추고, 미국 영화는 잉카를 드러낸다. 일본 영화는 잉카들이 공부를 많이 하는 것처럼 시작하였었다. 그것의 절정이 러브레터가 아니었을까? 미국 영화는 잉카의 태양처럼 찬란했던 시절이 있었다. 워낙에 사람들이 추운 바깥 날씨에 경직되어서, 보다 훌륭한 영화가 어떤 것인지 몰랐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잉카와 혼연일체가 되어서, 제시카 아르바이트나 란제리 로한 그리고 병세들은 국적이 모호한 대표적인 잉카들이다 할 수 있다. 그것들을 내세우다가, 그것들을 학대하다가, 하지마, 그것들을 내세우다가, 그것들을 학대하다가 한다. 이천십사 로보캅이 그것을 여실하게 드러낸다. 곳곳에서, 그것의 천년 각들이 터져나온다. 디트로이트 경찰청장은 마치 잉카의 아사다 마오 같다. 미국 영화는 잉카를 드러낸다. 그것은 작가의 뇌가 잉카로 뭉쳐 있어서 그러하다. 그것을 벗어나야 좋은 작품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더욱 초조하게 순간순간 잉카들을 멸시한다. 잉카 중독. 나중에는 아무런 영화도 찍을 수 없고, 영화는 갈수록 총기난사에 가깝게 된다. 그리고 이 영화처럼, 그나마 총기규제와 관련한 발음상의 여왕적 권위에 의탁하는 은밀한 피라미드나 구성하려 할 것이다. 지금의 정신 수준에서는 한국이나 일본에서 건너간 사람들의 그노시스가 발목 지뢰만 되어도, 영화 속의 봉건영주가 되기 때문이다. 기독교 사도신조에 저리로써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한 것이 잉카를 가리킨 것이라면, 그것은 충격 영어로 썬더! 이지 않을 수 없다.

 

 

도시라는 것. 폴리스라는 것. 그것은 오늘 내게 트리니티를 선사하고 한정자산의 길을 달려간 두 경찰처럼, 영원히 야쿠자와 잉카들의 소굴들이다. 뭐나 어긋나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하늘의 잉카처럼 금세 타박을 하는. 일종의 타박조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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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하고, 조루하고, 삐지고, 집에 가서 전화하지 않고. 범죄인들은 잉카들의 영원한 에덴 동산 축제 같은 것이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엔씩. 그렇게 전체를 관조하다가, 개인끼리 만나면, 다시 타박하고, 조루하고, 삐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