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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나는 불도의 고장 부산 사람에게는

by 마음대로다 2014. 2. 18.

 

 

 

 

 

 

 

 

그나마 굴절율이 가장 없고, 때로는 박정희와 동기동창인 것처럼 착각하는 미학적 자기 회전이 있는데, 미국이나 일본 사람에게는 잉카의 검은 황제인 것처럼 해석하고 싶은 섹슈얼 디자이어가 있는 것 같다. 일본은 그렇다 치고, 미국은 그나마 표면적으로는 할버드 그리고 에일리 나름 나는 유메가 있다 킹 목사의 기독교 국가가 아닌가? 토네이도가 불고 나면, 아무런 지적 장애도 없이 잉카가 부활하는, 일본어로 조센.......

 

유럽 사람은 나를 어떻게 볼까? 오늘 아침에 집 앞에서 어느 개같은 고양이와 눈싸움을 했었다. 내가 이겼다고 해서 르네상스 증서를 주는 것도 아닌 무슨 서라벌 마지막 전투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