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굴절율이 가장 없고, 때로는 박정희와 동기동창인 것처럼 착각하는 미학적 자기 회전이 있는데, 미국이나 일본 사람에게는 잉카의 검은 황제인 것처럼 해석하고 싶은 섹슈얼 디자이어가 있는 것 같다. 일본은 그렇다 치고, 미국은 그나마 표면적으로는 할버드 그리고 에일리 나름 나는 유메가 있다 킹 목사의 기독교 국가가 아닌가? 토네이도가 불고 나면, 아무런 지적 장애도 없이 잉카가 부활하는, 일본어로 조센.......
유럽 사람은 나를 어떻게 볼까? 오늘 아침에 집 앞에서 어느 개같은 고양이와 눈싸움을 했었다. 내가 이겼다고 해서 르네상스 증서를 주는 것도 아닌 무슨 서라벌 마지막 전투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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