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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내가 박찬욱이하고 워쇼스키 씹새에게 못해준 게 있나?

by 마음대로다 2014. 2. 24.

 

 

 

 

 

 

 

 

 

더러운 점막들 사이에서 부유하면서, 매트릭스나 올드보이나 하나 더 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들을 보면 수박을 쪼개서 붉은 속살을 먹고 싶은 마음 뿐이다. 그들은 마리오네뜨일 것이다. 암만.........

 

개교육감의 교육은 지방질 영화 아래서는 이 정도의 점막 장치 밖에 되지 않는다. 앞으로 장한나나 김태희 박찬욱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문화방송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여길 것이다. 지칠 줄 모르고 괴롭히는 존만한 박찬욱의 트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