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것의 보이지 않는 관계를 존숭한다. 그러나 늘 뇌가 뒤로 넘어가서, 사탄 영화나 보기 좋아하는 것들에게 무슨 다시스 다시 사는 삶이 생기겠는가? 영화를 기억하고, 자신의 억한 마음에, 죽고자 하나 될 때에나 본 적도 없는 죽림칠현을 장철이나 지상만가에서 그리운 것이다. 별로 가고 싶지 않는 홍콩이라는 것은 섹스가 허용이 되는, 쇼핑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쇼핑의 천국이 아니겠는가?
'일반민중문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 쑤리데이즈에서의 니체 영겁회귀적인 사랑사태의 피팅 모델........ (0) | 2014.03.13 |
|---|---|
| 오늘 집에 오다가 (0) | 2014.03.11 |
| 너희는 더러운 폴리탄들이 (0) | 2014.03.10 |
| 존만한 육사는 탑건인 것 같다. (0) | 2014.03.10 |
| 일본 경찰이 다녀갔다. (0) | 2014.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