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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오늘 쑤리데이즈에서의 니체 영겁회귀적인 사랑사태의 피팅 모델........

by 마음대로다 2014. 3. 13.

오늘 쑤리데이즈에서의 니체 영겁회귀적인 사랑사태의 피팅 모델........

 

 

 

 

 

 

 

 

 

돋보인다. 기파랑이여. 나는 널 버린 것 같았으나,

보자니까 탄자니아 자기 고민의 전 재산을 볼링에서의 부끄럽지 않은 한탕주의로

승부를 걸더구나. 그러하다. 너희 함께 생각하는 이동식 다중

뇌구조야.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대만이나 일본을 두고 어려움을 겪는

우리나라는, 북한이나 중국은 배다른 붉은 형제로 놓고, 김동인의 붉은 산,

이동식 다중 뇌구조에도 눈을 떠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깊은 슬픔

보다 아름다운 흑백 사진의 신경숙이 가능했을 터인데 하는

플라스틱 서저리 같은 비평. 그것이 누군가의 침입과, 사람들에게

그것이 과연 진실이요 가능성이 될 수 있을지, 우리의 말은 공기의 저항을

날개로 부드럽게 만들며 가로질러서 그것의 한 전진을 모색해야 하는 것이다.

신경숙이 테마는 없이, 티파니처럼 툭하면 미국에서 요랑 각시 놀이하기 좋아하는 것은

신경숙이 가장 똑똑한 여학생이었다는 석유 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세계사에서 조금도 중요치 않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거절이 되는 이 나라

이 땅. 사람들이 다 죽어야 오일이 나온다면, 그것은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오일의 검정색. 불 화 자를 쓴다면 쓰겠지만, 그것은 없을 무와 다를 바가

없는, 석유 관통로. 대통령이란 반드시 여학생이 훌륭한 소설이자

설교요 철학책을 쓰는 것에서 무등산에서부터 피닉스가 난다고 하였거늘.........

 

사람의 양심은 순간이고, 정의도 순간이다. 우리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내가 너무나 정의가 넘치고, 양심이 습관이기에 그렇다. 너희가 그것을 아는 것은

감추어진 것으로는 나와 같지만, 나와 관계하거나, 사회적으로 관계하거나

국제적으로 관계할 때는 그것이 환영 받지 못한 브이아이피처럼, 다만 요식 행위

요정에서의 술잔치 같기 때문이다. 그것은 누군가의 말처럼

 

당연하지

 

단군 조선과도 등급이 같다. 내가 이우영이라는 김재곤이라는

이이화라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단군 조선의 다만 신채호와 비슷한

인간의 증거 밖에 지닌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김재곤이를 보자.

얼마나 저울 추가 정이 없었는지, 다만 김옥균을 암살한 사람을

같은 비중으로 다루지 않는가? 이우영이는 다만 바위 같고, 이이화는

꽃인지 화장진지 몰라서 만져보니 꽃임을 발견하는 소소한 기쁨 같으다. 국사가

국자면, 국사를 배우는 것을 따로 국자에서부터 훈련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처음에는 함께 소니 카메라와 카세트를 쓰다가

갈수록 내 것만 동작을 하고, 그것들은 지하 경제의 도움을 받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니체적인 판단이 자기로부터

원인을 갖지 못하는 순간, 다만 일반인들의 카테고라이즈에 알고도

코를 베는 상태를 당해서가 아니겠는가? 반복으로 넘쳐서가 아니겠는가?

처음에는 흰 종이에 볼펜만 있어도 남녀가 알콩달콩 홍콩 영화의

부흥기를 살더니, 지금은 자기가 악어로 변했다가, 악어 가죽을 살 기회가 없다보니

자기 가죽을 벗겨서 말리고, 자기는 약간의 화상을 입은 사람으로 변신해서

그 가죽으로 백도 만들고, 구두도 만들고, 자업자득 경제,

지갑도 만들고 하게 되었지 않은가? 그러니 미국도 없고,

미국은 내 힘에 미역국, 일본도 없고, 일본은 일을 하거나 일을 본 다음으로

중국은 사람들이 모여 있을 때 혹은 그 가운데 있을 때의 모호한

개인 혹은 집단 의식, 아프가니스탄은 영겁회귀에서 다만 아픈데

어딜 가는 것을 보고 친구가 내게 묻는 것 같은, 아프리카는 왜 이리

일을 못하느냐 왜 이리 늦었느냐 왜 이리 빛깔이 좋지 않느냐

죽었는지 안죽었는지 모르는데 자꾸 누군가 추궁을 하니까, 그것의 반발심으로

생명이 촉발되는지, 아프니까 아프니까 자꾸 아프니까 저격수를 향해

총기를 난사를 하는, 그것은 다만 기관의 압박과 에어 소리........

 

유쏘 베인......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옛날 좋은 음악을 듣는 것이 무등산일 수도 있다.

나는 바하와 모짜르트, 베토벤이라고 처음엔 했지만.

 

등급에 있는 사람이 화를 당하면, 하나는 더 끄집고 가기 위해서

변호사가 생기고, 그것으로 그치기 위해서 충고와 약재를 보태는 것이 있다.

그것의 잘 모르는 사람들끼리의 회귀와 연동을 완전히 파악하는 개인적인 국정원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다만, 미국이 천조에 다다르는 국방 예산이 있어도

우리를 향해 무인 미사일 하나 발사할 수 없는 구조가 그렇게 수많은

쇠구슬들의 원한 관계를 하나로 꿰어서, 그렇게 순수한 이동체를 만들 수가

없다는 것에 있을 것이다. 내가 카메라를 들어 암벽 사진을 찍으면, 하늘 사진을 찍으면

세상에 빛이 되는 것은, 요한 세바스찬 바하, 내가 음악으로 어려서부터 나를

훈련하여서도 그렇지만, 수많은 현상학적인 음영들이 수십겹 수백겹으로 내 있는

지반에 깔려서 그럴 것이다. 다만 오늘의 내용만을 어쩔 수 없이 사용하더라도

내가 물건을 사서, 그것을 부지불식 중에 자랑한다면, 다른 쇠구슬들은 남파 간첩 같은 것으로

남들은 절대 모르는 게이들의 사랑으로, 일년에 한 번 만나는 팬과 부부 지간으로

온 몸과 만신창이가 되어서 독도처럼 누워 있을 때에나 잘 모르는 사람이

급하게 다녀가는 것으로나 손에 쥐어지는 것이다. 아주 어렸을 때, 내가 국민학교

다닐 때에 그들도 함께 다녔으니까, 우리 박근혜 대통령도, 내가 학교에서 보내는

단위 시간을 그들도 똑같이 치렀으니까. 어머니에게 돈을 받아 크레파스를 사고

연필깎기를 사고, 나처럼 만화잡지를 사고, 약간의 높낮이 좌우 폭이 있었대도 비슷비슷하게

해나갔던 것이 기억이 날 것이다. 언제부턴가는 지옥 같은 에스엠을 한 다음에나

영화관 같은 곳에서 우연히 내 옆자리에, 혹은 티케팅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이 되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오일 생산 국가가 된 것이다.

 

단위 이동 시간에서, 사람의 사피엔스가 죽음처럼 다음 사람에게

바통이 되는 것으로 측정이 된다면, 오직 우리나라만이

오일 정유 능력이 있고, 그것을 주유하는 알바생에다가, 만땅 가득 넣어서

수십 킬로를, 어떤 호사가는 비싼 오토바이로 하루에 천 킬로를 질주할 수 있는 것이다.

 

누군가 갑자기 모함을 받는다면

누군가 갑자기 그를 도울 것이고, 어째서 돕느냐 하면

그 사람은 자기를 돕는다는 구조.......

 

누군가 갑자기 더러움이 비등해하려면

누군가 갑자기 그를 죽이려 할 것이고, 어째서 죽이려 하느냐 하면

내가 나의 참 생명을 위해 그렇게 한다는 체계.........

 

 

 

 

결국에는 다 잘해서^^ 여기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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