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착하지도 못한 사람들이 나를 향해서는 착하기를 강권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그 프렉탈 껍질은 어디에 가겠으며, 아이들은 어느 사람 기억 구멍에서 태어나겠는가?
아파트 단정한 집은 그나마 첫번째 아들이 공부하는 공간이다.
연애하고 사랑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평범한 가족이라는 저울 그러나 다음 날에는 껍질들로 순식간에 아토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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