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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독일단편선에서 노벨레와 칠레대지진을 보다보니

by 마음대로다 2014. 4. 4.

 

 

 

 

 

 

 

 

 

사람의 역사는 허무하다는 인상이다. 괴테를 내가 좋아하진 않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하투세이아임소리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칠레대지진을 읽자니까, 갑숑, 뭘 말하는지 알 수가 없다. 명령형을 영어로 임페라티브라고 한다. 그것의 꿈은 사람들을 늘 파쓸하게 만든다. 우리의 혀는 약하고, 눈은 좋은 것으로만 있고, 절망하고 있으면 누군가 커피를 가져다 준다. 그러나 독일 원주민들에게는 다시금 성경적 현재, 동방박사만이 인생 단 한 번의 친구가 되는 것 같다. 어린 시절의 기억은, 일종의 유학적 전경 같은 것. 다음으로는 죽을 때까지 무조건 임팔라 goatiche.........

 

 

bgm. ennio morricone, frantic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