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사는 왕국에서는, 그래서 나가수는 없어지고, 불후명곡은 이선희로 잡치며, 한드는 한없이 드러워진다. 국적이 없는 한국 영화는 오로지 춤추는 칼날일 뿐. 그것이 너희를 위해, 너희 경제를 위해, 국과수 고등학생들을 하늘에 잡아 바친 EU가 아닌가 한다. 그것이 아니라고 아무리 너희들이 주장한다 하여도, 메타피직스로 질주하는 곳이 늘 그런 것이면, 마침내 세리모니얼 컨셔스니스의 선단에 오르게 된다. 일드에 무릎 꿇게 하고, 개새끼 강호동 같이 생긴 새끼 어쩐지 브라운관을 비좁게 한다 했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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