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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국문학적 커리큘럼으로서의 어머니 협박하기

by 마음대로다 2014. 4. 22.

 

 

 

 

 

 

 

 

 

 

 

똑똑한 남자는 좋은 글을 쓸 줄 알고, 법조계는 개조개로 일을 해야 하니, 사람들에게 영혼적인 결혼을 시켜주는 임무를

누군가는 또한 해야 하니, 개조개들을 싫어하더라도, 어머니를 타박하고, 협박하는 한이 있어도, 그런 막중한 대마도 푸른 길의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다고 중국인들은 생각하는 것이다.

 

지옥이 머잖았다.

 

어찌보면 왜 사는 지도 모르는 것들이 중국에 살 리도 없는데 말이다. 왜 사는 지도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 할 일이 없어서

그런 중지에 올라타는 일이 있는 것도 같다. 너무나 개인을 지옥적으로 만들어서, 지옥의 실재를 알려주려고. 그러나 그것이

실패하면, 온갖 드라마나 영화를 갖고, 주자를 너무나 쉽게 고문하는 영화를 제작하는 것으로 그치는........

 

*

 

일선 경찰들을 불심검문, 개별면담해서, 그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지 물어보아서, 뇌가 막중하게 랙이 걸려 당연한 게 아니냐고

흰 소리를 하고, 실실 쪼개고 하면, 독특한 성리학, 그 자리에서 손을 잘라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