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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전국 대학의 국문학과 대학원생이 이런저런 생의 임계점에서

by 마음대로다 2014. 4. 22.

 

 

 

 

 

 

 

 

 

 

 

 

석좌교수의 자지를 빤다고 해도 이터널 오브젝트이다. 유언비어를 유독 좋아하는 대통령처럼........

차라리 딸을 치다가, 악성댓글을 달다가, 안빨고 사요나라 하는 것이 낫지 않은가? 나는 나아보이는데?.........

 

 

경찰은 그럴 일이 없다. 때로는 쳐죽이고

황산벌에 가는 것이 문학 제로의 단계에서는 더 나은 모습처럼도 보인다.

 

 

그러니까 어떠한 국제적인 씨엔엔이 있다고 해도

자지를 빨면 안되는 것이다. 여자들도 자지를 빨지 말자는 서약을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