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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수술과 오퍼레이션, 오늘 일본의 패배는 이런 뜻이 아닐까?

by 마음대로다 2014. 6. 25.

 

 

 

 

 

 

 

 

클래식은 목사를 떨게 만든다. 수술사들은 예수님의 오래된 친구 같다. 그러니 클래식과 목사와 수술사들이 만나서, 삼권분립을 제창하면, 사람들은 구한말의 아관파천을 보는 듯한 기쁨을 느낄 수 있으리라. 그런데 어떤 존재 사람이 다치면, 클래식은 옛날부터 흥분하고, 흥분하고 있고, 목사는 예수님만 피를 흘린다는 주의니만큼 네메시스를 남발하고, 수술사 간호사들은 갑자기 눈치를 보기 시작한다. 일본의 전반 만회골은 우리도 눈치 보지 않는 블랙잭들과 백색의 거탑이 산재해 있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 그것은 우리들을 흥분시킨다. 문제는 원래처럼, 연장의 goal을 펼쳐보이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일본의 문명은 그것을 암시한다. 그들은 소질이 있다. 그러나 아프기 시작하면, 민속학자 야쿠모나 계속해서 생산되는 것이다. 그리고 몸이 완쾌가 되어도, 그것을 이어간다는 것이다. 축구는 조사원과 피조사원이 하나가 되어 있는 가면라이더 블랙 다음의 종교와 같아서, 네이마르, 브라질로 귀화해서 승천하는 것 같은 기쁨을 누리는 일본인을 젊은이들이여 선망하자는 극우파의 주장과 함께, 내심 그들의 비싼 몸 값의 행렬에 오징어 한 축 끼고 싶어하는 좋은 원인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보리종자 세포로나 낙찰되고 만다. 아픔을 겪는다는 것은 치명적인 것이다. 그리고 씻을 수 없는 월드컵이다. 그러니 일본은 afro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고전을 많이 공부해야 하고, 스포츠 클럽을 사랑해야 하고, 외국 여행을 많이 떠나야 하고, 백색의 거탑을 많이 만들어야 하며, 오토바이를 모또모또 좀더 예쁘고 잘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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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인터넷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