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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최근에 플라톤 아카데미라는 유튜브 인터넷 강의 사이트를 좋아라 하다가

by 마음대로다 2014. 6. 25.

 

 

 

 

 

 

 

보지도 않고 혼자 해지 했다. 어째서이겠는가? 우리는 대학 등록금이 비싸다고 한다. 어린아이들이 그래서 허덕인다고 한다. 반값 등록금이라는 캐츠프레이즈를 정치인들이 내세웠다가 박원순 원상복귀했다고 한다. 나는 정치인들이 어린아이들이 허덕이는 것을 자기처럼 여겨서 실제로 반값 등록금이라는 정치적 농자천하지대본야라는 걸게글씨를 내세웠을 걸로 본다. 그것은 향연. 그것은 의지. 사람들이 돈을 아껴서 RX100III를 구입하고, 노트북을 사고, 꼭 사고 싶은데 이름이 어감상 이상해서 사지 못하는 대림 보니따를 내가 아니니까 사고, 얼마나 개그맨 윤택하게 지낼 수 있겠는가? 오늘은 내가 점심 사고, 내일은 네가 중국집에서 자장면에다 탕수육을 먹고 한 사람이 죽어도 모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러나, 시카시, 모헨조다로, 우리는 갑자기 세상과 유리되고 간께나이데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실질적으로 강의자들의 강의 내용은 형편이 없다. 그것은 형이상학이 도서관의 카테고리로 나뉘자 마자 발생하게 되는 희뿌염 같은 것이다. 상황윤리를 가리키는 것은 그나마 나은 것이다. 우리에게는 희뿌염이지만, 사람들에게는 짙을 농 가래 롱 할 때의 롱촌질서처럼 보일 수가 있다. 그 사람이 터어키에서 가르치든, 동경 도다이에서 가르치든, 오만,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가르치든, 워오브더월즈, 모임에 쌍 것과 쌍년들이 필연적으로 있고, 비싼 팬티를 입고 다니는 것들이 있으며, 거기서 분깃점이 되어서 탈락되는 책들과, 만남들, 어떤 동호회적인 팬티 의식 같은 것들, 마침내 팬티에다가 스마트폰 같은 것을 입히려는 실낱 같은 격물치지 훼밀리 레스토랑 같은 것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이 시험을 본다고, 누군가 귓속에다가 캔디를 박아주는 것은 아니지만, 넘실 거리는 밤바다 앞에서, 달빛 물결이 차단된 검은 그림자가 다가오는 것을 두고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는 것은, 그것도 이상한 것이다. 상황윤리라는 것은 일종의 조세 피난처와 같은 것이다. 세계 교양이라는 것은 가르치는 사람에 따라 천양지차인데, 내가 플라톤 아카데미를 해지한 것은, 어떤 것들의 댓글들 때문이다. 피곤하여 배울 것도 없는 것을 두고, 어떤 사람이 감나롸 평을 하니, 그것의 개똥 같은 동료 의식이 뛰어들어 반박을 하는 것이었다.

 

 

 

그에게 더 이상의 수사권 조사권을 발동시킬 수가 없다. 다만, 우리들의 지식은 집들을 좋게 짓게 하고, 서양과 경쟁하면서, 대학 캠퍼스를 크게 늘리는 것에도 헛된 전쟁이 굴러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때문에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상황윤리 박사를 받아서 한국에서 가르친다고 해도 크리스토퍼 놀랄 것이 아니고, 서울의 싸구려 커피 같은 것들이 대학을 그딴 식으로 진학하는 것에도, 열심으로 노력해도 성공하지 못한 판에, 문제의 오징어 한 축을 낄 수 있는 것이다. 배울 것도 없는 지식, 금세 취직 공부나 고시 공부 할 것들, 밥풀떼기 단 한 템포러리도 가르칠 것 없는 교수들. 다만 이사야의 나라라고 하는 고조선적인 대의 명제 하나 붙잡고, 저녁에는 종소리를 마구마구 프로야구 흔드는.........

 

 

 

 

그러니 반값 등록금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쓰레기 봉투 같은 경제학으로서, 사람들에게 돈쓰게 하는 것으로다가 무의식적인 가치를 그나마 올인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돈 많이 주는 직장으로 취직하고 나면, 정말 헛된 것에 국방부 장관 창녀라는 이름으로 돈을 한강 물 봉준호 괴물처럼 쓰고 너도나도 건너듯이 쓰고 할 것이니까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