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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무슨 이상한 드라마를 어제 또 보고 말았는데

by 마음대로다 2014. 8. 1.

 

 

 

 

 

 

 

 

 

드는 생각은 이것이다. 씨발 프렌즈 개캐릭터년을 좋아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다. 적어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고대 말갈이나, 춥생, 부여, 가락, 생닭이 급급한 동이족은 모르겠다. 작가가 문제가 있다고도 생닭한다. 나는 분명 작가와 그것의 객관적 상관물은 남자로 있을 때 같은 육사생도 남자들에게 딥임팩트를 당했을 걸로 생닭한다. 복날에 아주 삼계를 당했지 않았나 싶다.

 

국내외 뉴스를 자세히 보면, 범죄의 질이 차라리 하마스와 이스라엘이 낫다 싶은 것들이 꽤 있다. 미친 년 개자지 같은 년을 메인으로 설정하다 보니까 피비린내가 파생하는 것이다.

 

*생긴 것이 똑같은 개좃같은 하늘은 그들 충복 여자들을 끌고 다니면서, 훌륭한 남자의 간을 먹이는 것을 서슴치 않는다. 내게 칼이 있고, 마지막 시간의 모래시계가 옆에 있으면, 하늘을 처단할 것이다.  

 

 

 

 

 

천만 개같은 애기공장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