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의 악순환을 과거로 돌아가 끊어야 하지 않겠는가? 개조선 왕조 같은 북유럽 영화 때문에 한국에서 융숭한 대접도 받고,
이렇게 보면 우리 한국 사람들은 두뇌가 개박근혜처럼 언청이 같은 게 아닌가 한다.
'일반민중문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만과 편견 1편을 보고: 영화와 인격(인물)의 삼각편대 (0) | 2014.10.28 |
|---|---|
| 너희가 고통스럽지 않으려면 나와 비슷한 조건에서 살면 되는 것이다. (0) | 2014.10.24 |
| 어째서 북유럽 전쟁, 아프리카와 남미 간의 대전쟁이 없는 것일까? (0) | 2014.10.24 |
| 너희들은 아버지가 가자미이다. (0) | 2014.10.24 |
| 전국의 정신과 의사들 중에 화를 일정 데시벨을 이상 내는 사람이 있으면 (0) | 2014.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