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오초메모리로써, 물리학이면 양반이고, 상업이나 쳐 배우면서, 세련된 기계 옆에 있다고,
출신성분이 장어에서 사람으로 바뀌겠는가?
다만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신비한 말이나 입에서 터져나올 뿐일 것이다.
대게의 장어들은 거기다가 뱀장어를 놓는다. 더 화끈하게는 뱀을 놓는다. 주자에게 상처를 준 다음에는
집에 가서 실질적인 신봉의 대상을 맞딱뜨리게 된다. 일종의 더러운 하늘의 테스트인데,
희한한 것은 잡아먹기도 한다. 인간의 팔 다리가 뱀보다 못하진 않기 때문이다.
그것의 기능적인 회충의 눈. 선남선녀가 광속으로 뒤바뀌는. 납득과 인과가 하나도 없는
천상천하 유아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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