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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성경을 쓴 것 같은 유혹과 지혜의 반야지는 삶에 도움이 되는가?

by 마음대로다 2013. 2. 11.

성경을 쓴 것 같은 유혹과 지혜의 반야지는 삶에 도움이 되는가?

 

 

 

 

 

 

 

 

독일 사람이 성경을 쓴 것 같지는 않다. 그것은 커몬섹스. 그렇다면 우리는 오대양육대주를 두루 돌아다녀야 하는데, 그 이유는 야고보서에 이미 적혀 있다. 마치 사람의 운명이 금전출납부에 미리 적혀 있는 것처럼. 사람이 말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면서 산다 하였으니, 우리는 복음서와 바울서신 그리고 베드로서와 야고보서를 두루 넘어짐이 되는 것이다. 얼마나 허망한가? 그것의 국가 바뀜은?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그와 같은 대갈일성. 정신의 국가. 내셔널지오그래픽. 북한. 참 희한한 것들이다. 친구는 빠르고 정확하며, 조금 헤매더라도 말을 아끼고, 최대한 예를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도 가진 뒤에, 교회 근처의 모텔에서 잠을 청하는 희한한 재미처럼, 온전한 것이 분명 있는 것이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삐져나오고, 백제의 공사와, 개로왕, 옆으로나 계속해서 흥겹게 밀치는 댄스에서는, 숱한 미어켓들이나 양산되고, 침윤되며, 아침에 일어났더니 베갯잎에 침이, 그것도 복음성가에 나온다는 이유로 불가침조약이 되는 것이다.

 

노신은 자기가 성경을 쓴 것 같은 생각이 있었던 모양이다. 사람의 존재는 삼할이 실험이 아닌가? 그러나 참혹의 르포르타쥬만 빼놓으면, 그다지 전도서의 로고스가 느껴지지 않는다. 그것이 중국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