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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이인직의 '혈의 누'와 교통과 고통, 교육과 육포의 교차로적 현재타임

by 마음대로다 2013. 2. 17.

이인직의 '혈의 누'와 교통과 고통, 교육과 육포의 교차로적 현재타임

 

 

 

 

 

 

 

 

남자들의 목욕탕에는 약간 비슷한 씻습관이 존재한다. 그것은 온탕과 냉탕, 사우나와 냉탕, 냉탕 폭포수를 맞는 것이 그것이다. 그들은 약간 아마존 같고, 타잔 같으며, 템포가 장려하다. 목욕탕에는 사람들이 일시에 몰리지 않는다. 평생, 집에 있는 욕탕을 사용하고, 일절 공중 목욕탕을 가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혈의 누는 처음에는 아름답다. 여자가 나오며, 지사츠한다. 그것의 단 하나의 죵묘는 선덕여왕 같고, 진성여왕 같다. 마치 성경의 다니엘서에 나오는 비유 같다. 머리는 금이요, 가슴은 은, 다리는 동이고, 발은 흙이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흙이 무너지는 바람에 위로 있던 전부가 땅에 떨어진다는 내용. 처음에는 고전의 외경과 비슷했다. 인절미를 가문의 영광처럼, 추수감사절처럼, 마을에서 가장 부자이자 가장 고전을 많이 암기하고 있는 집안에서 돌리는 것이다. 그리고 전쟁으로 가는 군인들에게 담아준다. 그것은 광주 민주화 의거에서도 드러나는 모습이다. 너나 죽어라. 그런 것은 아닌 것이다. 남의 가난과, 고통에 훈습적 복지를 누리겠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교통. 보다 한국어로 말하면, 십자가인 셈이다. 존재는 즉자대자로서, 십자가와 도식적으로 꼭같다. 밥을 먹을 때는 추수감사절이나, 눈만 뜨면 배달의 기수처럼 전우애 밖에 복지가 없다. 몽고도 같고, 북한도 같다. 방금 김정은을 닮은 아이에게, 식물원과 같은 아이콘을 갖고 있다고 꾸짖었더니, 미안한 마음이 든다. 나는 돈달라 주의이다. 접근, 골프어로 어프로치, 그것은 가난한 경제 사이에서는 단편 소설과 같은 예의의 사례집이다. 주자는 약간 짜증을 내어도 좋지만, 피아노 소리처럼, 해체되고, 바로 다음 시간의 심판을 준비하는 것이다. 그런데 돈도 주지 않으면서, 남의 나라 복지 예산에 기여하고 예쁜 짓 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한데, 그것은 땅에 떨어지면 또한 얼마든지 볼륨이 된다. 그것은 고통이다. 예쁜 기름종이에 담긴 인절미가 아니라, 땅에 떨어진 고통 같은 것이다. 인민예술이라는 것의 프레디카멘트는 그와 같다. 고통이 될 것인가? 교통을 조금 보아 넘길 것인가? 참기만 하면 교통이 생기지 않는다. 참을성이 없으면, 밀란 쿤데라, 민란만 있지 국가에 아무런 교통이 생기지 않는다.

 

 

 

정상군의의 죽음과 함께 닥친, 옥련이와 정상부인의 일본 생활은, 정상부인은 일본인 군의의 아내, 점점 가관이 된다. 그리고 지식과 직업 면에서 떨어지는 사람들을 당혹하게 만든다. 유사 전쟁 중에 총탄에 맞은 옥련을 보고는 일본에로 양녀로서 보내지만, 소설가 이인직이 아무런 예고 없이 글을 쓰다보니, 소설가가 일본에서 해야 할 일이 없고, 한 일이 없으며, 다만 오오사카에서 길을 잃었던 것을 불쌍한 옥련에게 덤태기 씌우는 수학으로 밖에 동일율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천인공로하고, 국공합작하며, 육이오사변 같은 일이 있는가 싶다. 결국에는 이인직이 정상부인이라는 그들만의 이부리그에서 가난한 합종연횡자들의 독재녀로 군림하는 것을 창조하였다고 한다면, 우리는 너무 거창한 생각이다 할 것이나, 그것밖에는 아무런 출구가 없고, 천번만번 빠칭코에서 지켜본대도 그러한다면, 그것을 인과로, 인과로 놓기에는 제법 복잡하지만, 여기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옥련에게, 졸업한 날, 내가 너를 교육시켰으니, 이제부터 네가 나를 먹여살려라 한다. 졸업장을 보여주면서, 인절미를 구하는데 그런 소리나 들으니, 오오사카 바닷가에 나가 죽으려고 했던 것이다.

 

 

 

 

 

 

일본 에이브이가 나를 교육시켰으니, 독도는 일본 땅인가? 그런데 이런 소리가 나만이 들었던 것인가? 일본 황족 중에서, 비슷한 얼굴을 하고, 그런 허튼 말이나 정상부인처럼 무한정으로 지껄이는 것들은 평생 죽만 먹게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