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기도 녹녹치? 않고, 그렇지 않은 점이 많은데, 서울이 항거한다고 하면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순간적으로 올라타는 스펙들. 그러나 희망사항일 뿐, 어쩌면 앞의 이륜으로 질주하다가, 사람들에게 둘러싸이는 모습이 잦을까 싶다. 그런 이륜이 아내와 애들 태우는 사륜을 챙기는. 일할 때 착하고, 운전할 때 착하고, 이륜이 자동차 전용도로로 진입할 때는 굉장히 착한, 탄압도 가능한 절대정신 같은 것........
사륜은 부모님 잘만난 덕에 새랭게티 초원에서처럼 네 발로 뛰어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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