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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신안 임자도에는 튜울립 축제가 있다고 한다. 아직도 난

by 마음대로다 2013. 4. 28.

신안 임자도에는 튜울립 축제가 있다고 한다. 아직도 난

 

 

 

 

 

 

 

 

처음에는 그 튜울립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내게는, 무안을 지나 신안군을 향하는 것은, 그 자체가, 튜울립처럼 보였다. 그러나 함께 사는 세상이라는 것은, 혼자만의 미감이 독재적 한정 판매하는 것을 돌보는 것이 있다. 사람의 구멍은 공산독재로 나아갈 수 있고, 자유민주독재로도 나아갈 수 있다. 미학이라는 것도, 공부가 병행되지 않은 상태로는, 건물이라는 뜻하지 않는 그것의 결산 영어로 아웃컴, 다른 단어가 있었던 것도 같고, 보잘 것 없는 산출의 연속일 수 있는 것이다. 미학과 공부가 병행될 때가 가장 아름답다. 그것은 마이산에서 윤도현 콘서트를, 포미닛 신보 발표회를 열고 싶은 것과 같다. 사람들은 윤도현이 남자라는 것에 한계를 느끼다가, 포미닛이 즐거운 노래를 부르면 대리 보충이 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지, 대체 무슨 비행기인지 키 작은 우리로서는 알 수가 없다. 신안군에 갈 때 나는 임자도에 튜울립 축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신경쓰지 않았다. 나는 화랑이었고, 객관적인 측면에서의 중복투자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느 날, 가뭄이 들어, 튜울립이 마르거나 풍성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굉장히 넓고, 탐스럽게 잘 열렸다고 한다. 지금은 바닷가에 가고 싶은 마음이 줄어들었다. 처음 갈 때는 내 데이스타가 붉은 색의 튜울립 같았다. 사람은 초심을 잃지 않을 수 있다. 초심을 잃지 않는다는 것은 덧없는 미학에 빠지지 않는다는 말이다. 초나라 장군과 미학 장군이 또다시 서라벌판에서 대결한다면, 누구의 창이 먼저 주인의 손에서 떨어지겠는가? 초심주의자이겠는가? 미학사상가이겠는가? 어느 티비에서도 그런 내용이 나왔다. 신권주의자 아내가 있어서, 남편의 친구 대접마저도 소홀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패널들이 그러면 그렇게 모은 돈으로 무엇을 하겠느냐고 했더니, 아프리카 봉사활동도 할 겸, 그냥 한국을 벗어나고 싶다고 했다. 사람들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초를 베고, 말리고, 그것을 새끼 꼬아서 담을 수 있는 물건이 아니었다. 버튼이라는 것이 그렇다. 외국 감독에 팀 버튼이 있는 것처럼. 개인적인 측면에서 가장 큰 것이 집이다. 회사는 공용이다. 아파트는 전부가 자기 것이 아니다.

 

 

TWO울立은 아름답다. 배고픔을 참고, 신권을 축적하고, 남편과 함께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떠나고 싶은........

 

 

 

 

약간 한복이 튜울립 같은 느낌이 있다. 그러니까 그 여자의 무의식은 아프리카에까지 사랑받을 수 있는 우리 전통 문화 같은 야심이 아니었을까? 그것은 하야부사. 사람들은 주황색의, 붉은 색의 하야부사도 기억한다. 사람들을 연결한다. 여자들이 하야부사를 좋아하는 것은, 그것의 전의식이 꽃처럼 생겼다는, 튜울립처럼, 포미닛 마이산 공연처럼 풍성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하야부사는 라이더의 복장을 지원한다. 사람들은 내가 여의도 공원에서 하야부사(오토바이엔 오피스인 테헤란로)를 외치면 따라 부를 수 있는 준비도 되어 있다. 얼마나 우리는 에스에프에 약한가? 미국 말고 에스에프를 잘 그려내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가? 내가 사회적 관계, 경제적 지원이 끊긴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태공조는 그들 모두를 지평선 아래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짐승 상태들로 만들었다. 이렇게 전쟁한다는 것의 지시체. 그러나 일반민중문화적 층위도 있어서, 에스에프가 역사 훈련 받은 한국 사람 말고는 쓸 이도 없다는 것이다. 전자도 알게 없고, 후자도 마찬가지이지만, 다른 것을 알고 있지 않으면 그것이 우리의 편안한 해안마을 같은 뇌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