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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백양사에서 어떤 조용필 비슷하게 생긴 한국인의 얼굴이

by 마음대로다 2013. 5. 2.

 

 

 

 

 

 

내가 누군가와 분쟁하고 있자니까, 지들끼리 질서를 구축하면서, 트럭이 지나는 혼란한 틈을 타서 내 자지를 잘라버려야 한다는, 조선대학교를 한번 돌고 내려오는 길에 들었던, 그때 대학생들 것 보다 적극적인 형태의 후꾸시마를 듣는 듯 하였다. 두 개는 자신이 없다. 하나는 조용필인지, 다른 하나는 지들끼리 질서를 구축하였는지. 그러나 그 새끼들 중에 한 명이 자지를 어떻게 분리해야 한다는 말은 분명히 하였었다.

 

너희들은 사탄에게 가솔린을 주는 것이고, 사탄은 너희에게 어쩌면 팬티를 보여주는 것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