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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이태리 원숭이들을 변호할 수 있겠는가?

by 마음대로다 2013. 5. 27.

이태리 원숭이들을 변호할 수 있겠는가?

 

 

 

 

 

 

 

 

변호하다가 영어로 메이크 어 플레지 오브. 아니. 그런 단어는 없는지 모른다........ 나의 백제식의 기억, 추구, 퀘스트.........

 

 

화성의 데스크. 찾아보기로 한다. 모처럼....... 음악은 엔니오의 러브 띰즈........

 

 

그러나 아니었다. 플레지는 맹세하다였다. 내가 비오는 막의 포커스로써 본 것은 make a pfledge of 아니면 make a phledge 등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누구 단어의 권력으로 사는가?

 

 

우리는 단어 발생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물건 발생으로 사는 것인지도 모른다. 한 마디도 안하고, 티비 보고, 마시고, 놀고, 책은 자기식대로 보고, 싸돌아다니고......... 거리에서 가열찬 자동차들의 피막을 보다 보면, 별로 나은 인간의 모습이 없는 에이도스들을 보는 듯 하다. 메이크 어 플레지 오브. 그것을 나는 변호하다는 것으로 밀착하였었다. 찾아보니, 날아가는 새처럼 벗겨지고 날아갔지만........

 

 

모르는 단어가 가득한 서양 책들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적인지, 아군인지, 그러나 발랄하게 읽어나간다는 것은 얼마나 내 자신이 공포 영화가 없는 것인지. 이것은 심각하다. 내 자신의 공포 영화가 없는 것인지.

 

 

댓절을 볼 때, 친구로부터 전화가 온다. 그것은 한국의 무수리 영화들 보다, 흑백까지를 총괄해서, 나은 것이다. 필순이의 쌀 씻는 손이 아름다운 것은, 서양에서도 그것의 알파와 오메가가 별로 발견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필순이가 마오쩌뚱이라면, 얼마나 우리는 신비로운 식민지 시대를 살았던 것인가 반문하게 된다. 아닐 것이다. 다만 그런 그림을 선생이 나란히 잘 그렸어요 그림에 설치하는 것은, 그 의지가 표현을 가졌다는 것일 것이다. 그는 나중에 평범한 사람이 되고, 인민, 공산정권은 태백산맥에서 내려온 동물들이 모두 다한 것으로 밖에, 그래도 일반인들이 아무런 항거도 못하는 시간을 지나, 그것은 작은 변외적인 기념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사물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남자는 사물만 발생하나, 이런 아나토미, 여자들은 보호까지도 사물과 더불어 서비스되고 발생한다. 서비스는 물론, 남자들에게도 중요하다. 그러나 여자는 더 서비스라는 빅벤의 큰 눈을 갖고 있다. 더 서비스. 일어로는 모또 모또.......

 

 

엔니오의 음악은 약간 처참하다. 그것은 명작 '치메'의 형이상학에서부터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사물과 부활의 치매가 아닌가? 아니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조어적 관계는 날카로우나, 증명이 힘들고, 주관적인 비담을 설파하는 것 밖에 없을 것이라는 지적이 가능하다. 나는 그러하다. 또한. 부활은 치매이다. 그래도 말을 계속하면 그러하다. 어떻게든지 해결을 보는 것이 중요하지, 부활은 아무래도 철학자 해결보다는 낮은 단계이다. 그것은 계란 같다. 이상한 말 해놓고, 다음 날 웃는 부활. 왠지 모르게 삶은 것 같은. 중국인들이 아주 비싼 음식을 시켜먹고도, 음식점에서 삶은 달걀을 마지막에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중국은 넓어서, 절강성 사람들은 아니그런다 할 수 있겠지만, 안후위성, 그 말을 듣고 내가 중국을 또한 느낀 것이 조금도 절감되지 않았다. 축구공은 삶은 계란 같다. 그것은 아침에 조기하지 않으면 금세 적당한 돼지가 될 것 같은 남자들의 군대 의식이다. 치매. 엔니오의 비포더레볼루션. 어떤 사장은 축구하는 사원만 채용했다고 한다. 우리의 삶이 해결은 요원해도, 탱탱하고 정다운 맛은 유지하자는 것이 아니겠는가? 사실 그 이상의 것은 일반인들은 좇아하기가 힘이 든다. 부모는 학업 성취 같은 것을 모르고, 늘 자수성가한 미국 사람들은 자식이 나이가 차면 일절 돈을 대주지 않는다는 리니지나 내뱉고, 여자는 결혼하면 땡이며, 정부는 신비로운 미시령 터널을 지나면 말 곧이 곧대로 경포대(경제적으로 포장된 대학교)를 섬기는 팜므파탈 같고, 스스로도 시인으로서의 필그림을 행할 자부심이 없다. 목사의 안정적인 모습은 중국인가 아니면, 죽음의 위협이 없는 진리에의 미문인가? 폴리탄들이 몸을 팔 때, 그것은 사물을 위해서이다. 그러나 동시에, 자기만의 합성 방 안에서, 자기가 자기 예술가에게 물품을 조달하는 그리스 신전 올림푸스가 있다. 엔니오가 사물을 하나 구입할 때마다, 그것이 세속의 그림으로는 몸을 판 것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고는, 얼마나 나치에 동조했던 프랑스 창녀 같았겠는가? 악보는 계보 같고, 계급 같으며, 바보 같고, 기보하는 오체투지 같다. 몇 걸음 걷고, 엎드려 절하고, 몇 걸음 걷고, 엎드려 절하는.........

 

 

 

 

 

이태리 사태를 생각해보면, 이태리 사람들은 싸이가 싫었던 모양이다.

 

그러니 다른 나라와 다르다고 하지만 불쌍하고,

딱성냥 같고.......

 

 

 

 

우리가 같은 사람을 어느 아름다운 거리의 편의점에서 자주 만난다 하면, 몇 시 쯤에서는 갑자기 이태리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 다 그 때문이다.........

 

 

 

 

 

 

 

 

 

*사진은 인터넷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