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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자기의 의지가 아니라면

by 마음대로다 2013. 8. 30.

 

 

 

 

 

 

 

 

 

 

귀엽거나 사납거나 자유혼을 누릴 수 있는 포유류까지는 가족 파괴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 포유류는 공손추 같다. 가족간의 관계가 끊어지고,

첨단의 여와의 명령을 받는 쓰레기 문명의 인간이 되려면, 적어도 파충류까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들은 민중의 한계적이고 객관적인 수학 때문에 파충류가 된 것이나,

거기에는 자기의 지 좋은 것만의 전기적 사실이 또한 많이 포함이 된다.

 

경찰은 늘 미온적이기 때문에, 열번 포유류가 되다가 한번 파충류가 된다. 왜냐하면, 코스모폴리탄만한 판단력의 인간이 되는 것이 주안점이기 때문에

개처럼 충성심이 넘친다고 해서, 그다지 플러스포인트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개가 열번이면, 법령과 시민과의 대화가 기억나지 않고,

문장이 맹목적이고 발음상의 힘듬으로 인해서, 한번 뱀인 것과 약간 비슷해진다.

 

문제는 변신을 한번 당하고 나면, 경쾌한 코스모폴리탄적이며, 詩민사회적인 의지가 삭감된다는 데에 있다. 시골에서 농부가 농사 짓는다고 가바이트를

터뜨리는데 무슨 문제가 될 것이 있느냐고 하는 賤편이 되고 만다. 그것들은 또 오늘 서울로, 세계로 퍼져, 천편부터 시작할 것이 분명하니, 무슨 좋은 정책이며,

어쩔 수 없는 국정원 관계가 생성되겠는가?

 

인간과 동물 사이에 사회계약론만 있다고 어느 누가 생각하겠는가? 그러나 겉으로 멀쩡한 것은, 관점에 따라서는 그것이 더 신기하다 할 수 있다. 대게의 인민은

학교를 바라보면서 천편으로 흐르는, 요한 세바스찬 바하의 운명인지 모른다. 인보케이션이나 프로보케이션은 다만 열혈농부의 가바이트 소리처럼 굉성할 뿐..........

내가 전화를 걸었을 때, 김수현 같은 얘들이 연락을 받지 않는 것을 갖고, 누군가 살인사건을 저질러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는 나이브한 것들은 없었으면 좋겠다. 인지반응과 행동역학에 따르면, 폴더를 벌리거나, 위에서 작동을 시켜준 뒤에, 떨어뜨려야 가바이트 소리처럼 '꿈틀'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