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의 상징 비파형동검은 군사상의 목적이었을까?
사람은 무질서해진다. 그것은 일 만 하는 프롤레타리아트는 잘 모르는 것이다. 월급을 세 달 치가 밀리면, 무질서해진다. 그런 정도이다. 그런데 약간의 천자문을 가진 사람은, 무질서가 간주관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 순간 사람은 자기가 임금인가 반성하고 자성하게 된다. 브루조아가 그런 것을 느끼기는 더더욱 힘이 든다. 그것은 철학을 고대나 그리스 쪽까지 전가하는데 아무런 마음의 장애가 없는 것과 형식이 같다. 때문에 고대 그리스 철학이라는 것은, 특히 한국 사람들에게는, 매우 고통스러운 힐난인 것이다. 성경의 아포리아가 피라미드를 언급하지 않은 것처럼, 플라톤이나 다른 철학자들도 아름다운 올림푸스 신전을 두고 일언반구 하지 않았다. 나 같으면 이렇게 생겼네 저렇게 생겼네, 아름답기가 그지 없네, 찬사는 철학의 본질과 같아서, 어제 내 눈물 모아 한국 여자 가수의 노래를 전세계 인민들이 찬양해야 옳지만, 각국의 가난과, 신부들의 직분과, 내일 오르는 생필품 가격의 무장 투쟁 게릴라 같은 제네시스 쿠페 때문에, 언급을 회피하는 것이다. 김연아가 그렇게 예쁘지 않았으면, 나 또한 휘겨 스케이트를 두고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을 사람일 것이다. 냉면하거나, 냉정한 것이 아니다. 나는 단 한 번도, 언덕에서 내려올 때 성즉리적인 혹은 심즉리적인 밤을 먹지 않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트리플 점프, 두번더 점프 하는 것이, 체조에서의 이런저런 운동의 담백한 우애와도 약간 차이가 있어서, 도저히 선호되지가 않았다. 유럽은 숱한 인접성의 오류를 갖고 있다. 어쩌면 교직에 있는 사람이 무질서를 느끼는 시간이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벨기에에서 불만이 있으면, 네덜란드로 가면 되고, 프랑스에 불만이 있으면 모나코로 가면 된다. 독일에 불만이 많으면, 스위스로 가면 되고, 정히 안되면 체코나, 폴란드로까지 가도 된다.
비파형 청동검이라는 것도, 오직 우리나라의 산물이고,
남의 나라 부장품으로까지 애용된 것으로 유물론적으로 직관이 된다.
유럽 사람들은 태어나기를 프랑스 오층 아파트의 발코니에서 태어나, 플라타너스 가로수를 보면서, 적당히 일차 이차 대전으로 젊은이들을 바쳤으니 거주권을 획득하거나, 때로는 미국으로 갈 수 있다는 콘티넨털한 작전 의식으로 뒤덮혀 있다가, 사망하는 것 같다. 일본 사람은 지금, 공명의 갈림길에 있다........
그들은 클래식을 애호하는 것이 끝내는, 비본질적인 유사 학원적인 드라마의 믹서기에 돌려지는 것 같기 때문이다. 가면라이더 zo를 보면, 도시의 고가도로를 질주하는 녹색의 수트를 입은 가면라이더를 볼 수 있다. 그것은 숱한 가능성들을 싸워 이기고, 녹.즙.되.지. 않으려는 우리 옛날의 청동기의 심령 사진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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