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좀비가 없는 세상의 영어회화 같은 것?
사람들이 정명론을 끝끝내 거론하는 것은, 공자님의 덕택이기는 하다. 다른 하는 일이 원채 없다보니, 정명론 정명론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한 사람이 조금만 정명론이 없어도, 주변 사람들은 귀신처럼 돌아다닌다. 직장이 없으면 여자건 남자건 결혼을 못하고, 그러니 전체 생명 발란스를 위해서도 반듯하고 정명한 경찰이 갑자기 뇌가 이상하게 반응하여서, 그것은 총채적인 것, 영 이상한 공화국의 방언을 일삼을 수 있는 것이다.
행복이란 연예인이 없이는 굴러가지 않는 분명 CASS 같은 것이 있다. 그리고 반듯한 포스트맑시스트 알튀세의 마키아벨리즘이라는 것은 한국 억새풀의 결과일 것이다......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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