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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행복이란?

by 마음대로다 2013. 10. 24.

행복이란?

 

 

 

 

 

 

 

 

좀비가 없는 세상의 영어회화 같은 것?

 

 

 

 

 

사람들이 정명론을 끝끝내 거론하는 것은, 공자님의 덕택이기는 하다. 다른 하는 일이 원채 없다보니, 정명론 정명론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한 사람이 조금만 정명론이 없어도, 주변 사람들은 귀신처럼 돌아다닌다. 직장이 없으면 여자건 남자건 결혼을 못하고, 그러니 전체 생명 발란스를 위해서도 반듯하고 정명한 경찰이 갑자기 뇌가 이상하게 반응하여서, 그것은 총채적인 것, 영 이상한 공화국의 방언을 일삼을 수 있는 것이다.

 

행복이란 연예인이 없이는 굴러가지 않는 분명 CASS 같은 것이 있다. 그리고 반듯한 포스트맑시스트 알튀세의 마키아벨리즘이라는 것은 한국 억새풀의 결과일 것이다......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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