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략되어 있다. 성경은 사도 바울이 조선반도 만년필을 든 일본팔처럼 세포들을 향해 쓴 글일 수 있다. 세포에는 학교가 있고 작은 창에는 퇴근하시는 아버지가 있다. 권력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말이 그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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