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본것을 다만 문학적 인사이트로만 기억하는 미국 드라마 회색게임처럼 한 사람만이 아니다. 일본과 중국 양국이 유학자처럼 남한에서 보험사 직원으로만 만족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중국은 공부하다가 중국이 되었고 일본은 두려움의 재미때문에 지금의 일본이 되었다. 둘다 분명 `무한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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