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이장림이 이상한 구석이 있다.
군대 처음 가서? 엎드려 쏴 자세를 하는데, 나는 이렇게 하는 것인가? 성경 관점에서 바알의 어쩌고적으로 대지에 하복부까지 몸을 대는, 난생 처음 일을 거행하였는데, 훈련은 하였지만, 직접 총을 쏘는 자리에서는 처음인, 그리고 이란에서는 불상에 불을 지르고, 식하고 불스, 당시 병장이었던 고참이 막 뭐라고 뭐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는 불쌍하고, 걸그룹 섹스의, 기역을 뺀, 섹스의 바다 같고 그랬다. 지금 보니 그렇다는 것이다. 훈련이 끝나고 한따까리 해야겠다고, 내가 대지에 어쩔 수 없이, 엎드려 쏴, 하복부를 갖다대니, 정신이 나간 것인가? 그런 생각은 그때는 할 수 없었다. 그리고 사격 만발을 맞히고, 대대장 표창을 받게 되었다.
윤소정이, 배우 이름 중에도 있는지 모르나, 윤재우 장로님의 딸이고, 어쩌면 여학생 중에, 걸그룹 섹스의, 기역은 뺀, 섹스의 바다처럼, 제일 활동적이고 총명해 보이는 여자 아이였는데, 딱 한 번 영화도 보고, 데이트도 하고 그랬었다. 나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뭉쳐 있는 사람보다는, 서예의 세로획처럼, 세로획이 무구정광대다라니경처럼, 긴 것을 선호하였다. 키가 조금 작다고, 관념에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은 일절 한 적이 없지만, 내가 좌표적으로, 소정이를 버리고, 딴 여자를 사랑한 것이, 어딘가 분명 이유가 있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현정이를 만난 것이, 내가 표면적인 관념을 구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관념의 듣기 시험들을 제시하고, 듣고, 정답 맞히고, 서로 좋아하고, 한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일 것이다. 현정이는 살짝, 소정이보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떡 하니, 이장림 목사가 되어서, 세계적인, 한국적인, 다미 선교회를 이끌 줄 누가 알았는가? 지금 어린 여배우 중에, 김다미라고 있는데, 어쩌면 그것과, 스팀, 이에이, 서로 게임 사이트,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무시 못할 퍼센트로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사랑이란 홍수와 같다. 그리고 뇌수막염으로, 다만 몸에 손을 대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손찌검하지 않고, 그렇게 사라진다면 모를까, 우리는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과거에, 가르치던 선생들이,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지 않아도, 그런 교정에서, 반듯한, 학생들을 때렸던 것도, 일종의 뇌수막염이 사랑의 번진, 일종의 집단 무의식 같은 것이었다. 우리들도 그렇게 해석하고, 알아듣고 하였다.
바다나, 이장림을 볼 때마다, 이번에, 그렇게 패키지로 볼 때마다, 우리는 나와 같은 나이에, 같은 학교 수업을 받은 것들이, 이렇게 현격한 차이를 가져올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한번 데이트할 때, 소정에게 무엇을 잘못했던 것일까? 우리는 목사나, 선생을 잘 만나야 한다. 그것은 맹모 삼천지교에 잘 나타나 있다. 그러나 아주 코흘리개로서, 늘 교회에서 먹기를 좋아하고, 탐진치처럼, 혹은 주진모처럼, 복음성가나 부르기 좋아한다면,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모를 수 있는 것이다. 목사나 선생을 잘 만난다는 것이, 귀성길에 있고, 귀경길에 있는 것처럼, 선택사항이 아닌 것이다. 의령. 의령을 지날 때마다, 누군가, 예쁜 여학생이 있을 것 같은데, 채령, 채아, 그리고 의심도 사는. 의심의 언덕 같은. 그러나, 모두가 모두에게 의심을 사고, 공부의 속도와 밀도가 현격히 떨어지며, 몸에서부터 성기와 쾌락이 팽창하게 되면, 여자로서의 삶이 무엇인지, 덫에 걸린 것인지, 많이 슬퍼할 만한 것이다. 폐렴 비슷하게, 가슴이 아플 일이 있어서, 조대 병원에 갔더니, 그때도 이것이 매우 싸가지가 없었다. 그것은 덫에 걸린 오소리가, 너무 늦게 집에 온 사람을 타박하는 것 같은, 한 번 뿐인 데이트의, 이성계의, 한 맺힌 이장림 목사 같은 것이었다. 지금은 각을 잡을 수 있고, 잘잘못을 따질 수 있지만, 그때는 몸도 아프고, 실제로도 죽일 수가 없는 신체의 한계도 있었다. 그리고 잘 모르는, 광주에 있었지만, 광주 시장으로서, 처음 가본, 번화한 지능 공간에서, 신민 공간에서 느끼는 즐거움도 없지 않았다. 그리고 그를 잊은 적이 오래되었다.
우리는 광주의 첨단이 과연 누구를 말하는 것인지, 좋아하는 여배우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기독교인으로서, 다미 선교회 것들이 너무 가슴 아프고 그랬었다. 공부하기도 바빴고, 한참 영문과 대학원 준비를 위해 힘쓸 때였을 것인데, 혹은 좀 더 나중이었던지, 내가 공부가 힘들어 아픈 것과, 그것들이 백범 김구의 천박한 문화 국가의 한 현상을 일으키는 것에 아픈 것이 공진 현상을 일으키는 것처럼, 정확히 어디가 가렵고, 아픈지 알 수가 없는 것이었다.
해남에서 있다가, 내가 겨우 광주에서 열 살로 있을 때, 전두환이 나의 성장판을 갖고, 광주 시민들을 폭력 진압을 한 것처럼, 그러니까 슬픈 자지 상태의 경황이 없는 것을 이용한 첨단의 조작 같은 것에, 군인들도 꼼짝없이, 캄보디아 내전처럼, 휩쓸린 것과 같이, 내내 서로 좋아한 사이이기도 하고, 내가 서울로 공부를 하러 간 것에, 복수심에서, 한 소녀의 신앙이 폭력적인 휴거 신앙으로 변질될 수 있는지는, 이 나라 이 땅에서, 오직 김병만과 그들 병만족들에게 물어보아야 하는 수도 있다. 어쩌면 같은 케이스로서, 좋아하는 남자가 이제는 보이지도 않는 것에, 눈알이 안쪽으로, 홍채가 이동했을 수 있다.
여자의 복수심은, 일종의 퓨마 같은, 그런 것은, 일상적인 것이다. 윤일상적인 것이다. 윤상적인 것이다. 그러나 광주의 첨단이라는 지명을 누군가 상소하고, 상정하고, 진상한 것을, 때로는 무겁게 볼 수도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장림이 보기에는, 자기의 윤소정이, 자기가, 섹스, 거기서 기역만 뺀, 걸그룹의 바다처럼, 굉장히 액티브한 것처럼 보일 수가 있다. 그것은 다미 선교회가 전국적인 규모의 단체였기 때문에, 그런 착각이 들 수가 있다. 그리고 그와 같은 근거들을, 굉장한 문장력의 책을 저술하여서, 이단의 책인데도, 문장력이 가관이고, 무시할 수가 없는, 다른 사람들의 교차적인 증언들도 그것들을 드러내는데, 호소력을 가진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었다. 일종의 호소자인 것이다. 그러나 내가 기억하는 윤소정은, 여선이나, 정애나, 그리고 현정보다도 많이 순위가 밀쳐져 있었다. 정기교육기관의 모집 신입생 정원 바깥에, 그래도 학교를 다닐 수 있는 따뜻한 교육 행정관들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회를 주고자 한다면, 아무튼 그런 마음이 사라지지 않고, 지워지지 않고, 각 학교마다 열 명씩 추가로 입학하게 한다면, 그 중에 한 명이 될 것 같은 위기가 있었다. 똑같이 성악을 배우기도 했고, 내 친구 동민이처럼, 그러나 두드러지지 않았다. 그리고 친구 순진이, 소정이를 카바레에서 본 적이 있다고, 거기서 만난 적이 있다고 내게 말을 했었는데, 나이트 클럽도 아니고, 갑자기 연관 순열이 카바레를 지칭하는 것이 우습기도 했었다.
내가 소정이었다면, 그리고 내가 소정이의 독재 국가에서는 일 순위의 남자였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호주머니와, 가방과, 방과, 옷의 옷들에, 내 손을 집어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인순이의 조계종의 꿈과 같은 것이었다면, 내가 전진무의탁을 하면서, 하복부마저, 대지에 붙이는 것에서도, 관심이 가고, 이데아를 꿈꿀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원래 이장림이 숨어 있었다지만, 그렇게 갑자기 이장림으로, 한국 사람들에게 나타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문학을 하면서, 시간을 소설 미디어적로 낭비하느니, 차라리, 세계관적으로 휴거 현균 사상을, 이 땅에 펼치는 것이, 공간적으로, 보다 정의로울 수 있는 것도 같다.
하지만 그것의 오류는, 그와 같은 전부는, 나이가 든 상태로, 돈도 없이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일 것이다. 영화나, 콘서트, 나이 든 사람들의 카바레와 비슷한 구석이 있다.
그가 지금 서울 시장을 하고, 일본에서 성시경과 먹으러나 돌아다니는 것이, 자기가 택한 것일 수 있고, 주변에서 권해주는, 사탄과의 접경지역에서, 가장 잘 맞는 옷이기도 할 것이다.
그래도 개과천선해서
김병만과 병만족으로서
열대의 바다를 돌아다니는 것들을 쉽게 잊을 수는 없다......
작살은
제법
첨단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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