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되고 나면. 이렇게 아는 것이 없을까. 그것은 신택스......
마음이 금 지키는 재벌이고, 하는 짓이 공주 같아서 튕기는 것이 아니라, 뭘 이야기할래도, 도저히 아는 것이 없어서.......
그러면 그것들의 교호작용 같은 영화는 어떻게 탄생한 것인가 태중에서부터 한 사람이래서 하나님 같은, 나와 같은 사람들은 외칠 것이다.
글쎄. 영환도사에게 물어봐야 할라나.......
홍콩영화를 보자. 에이급 전범 같은 것은, 세계 시민들이 투떰즈업을 독도처럼 한다.
그러나 다른 영화 속의 쓸떼 없는 시퀀스와, 알 수 없는 대사들과, 전체 스토리와 아무런 상관 없는 피피엘플들을 보자면,
금세 홍콩이 항구이고, 홍콩이 항구라는 생각이 고개를 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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