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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구원의 한계. 피구원자는 구원자의 약속이 될 수 있는가에 관하여. 무안과 마법의 땅 목포에서

by 마음대로다 2014. 1. 14.

구원의 한계. 피구원자는 구원자의 약속이 될 수 있는가에 관하여. 무안과 마법의 땅 목포에서

 

 

 

 

 

 

 

 

내게 많은 말을 들으면서도, 도움의 무의식이 되지 못하고, 곤란한 처지의 내게 편들기의 무술을 펼치지 못하는 것은 단 하나, 내가 차도 한 대 없기 때문일 것이다. 차라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들을 세상 밖으로 내몰기는 했으나, 오토바이 편은 되지 않는다는 묘한 뎀제트가 아니겠는가? 그러니까 콘크리트 블록을 이고 있는 것이고, 움직이는 것은 하도 강남 아주머니들이 자기 아들 자랑을 해서인 것이다. 우리들의 드라마는 사실, 자동차를 몰 수 있나? 비싼 차를 몰 수 있나? 그리고 아들 자랑을 할 수 있나? 하는 불기둥 모래기둥 사이에서 방황하는 영원한 피구원자 여성 동지들의, 사람보다 꼬꼬댁이 아름다워 운동권 가수들의 피해망상 내지는 백일몽일 수 있다. 그러니까 한국 문명 입회권이라는 것은, 비교적 운동권에서도 사랑받는 노래를 소유하고 있을 것, 소유라고 하는 것은 붙어 있는 정도를 뜻하고, 그렇게 사람들 앞에서 붙어 노래했는데, 그것을 사람이 꼬꼬댁 아름다워 그 사람의 소유라고 여기지 않는 것은 어물전 망신이 아니겠는가? 그런 사람이 의식의 교복을 벗고, 막강한 우리 윤종신의 노래 막을 우리가 통과하면서, 기껏해야 민영환 반대 그래서 민영환을 도리어 하늘 높이 추앙하는 촉매재가 되는 노동운동권을 발견하고, 시골의 경운기 딸딸이 말 줄여서 딸말 여자 주인공이나 하면서, 이상한 교통조사계 나라의 엘리트가 되고자 한다는 보이지 않는 높은 무영탑 같은 것. 그것은 남자들은 보케불러리가 없고, 오직 여자들에게만 저변의 회화 능력과, 죽이지 못하는 순수 생명 자치권과, 남자들에게 높은 반려자가 될 수 있다는 신분상승의 욕구가, 그러니까 오직 여자에게만 어제와 오늘 내일로 지속이 되는, 남자와 여자를 마음껏 정할 수 있다고 해도, 현상 영어로 데모닉 훼노메논이 발생하는 것이다.

 

 

나는 박지원 전남도지사도, 강운태 광주 지사도 싫었었다. 것들은 대체, 무슨 연유로, 전라도 땅에서 똥싸고 밥먹고 악수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처음에는 섹스처럼, 배움의 눈에 젖은 머리가 있어서, 다만 만나는 것도 학도병의 전우 같은, 저 멀리의 성리학 동지 같은, 예술지상주의를 불태우는 나가수의 한 애청자 같은 사람들이었겠으나, 그렇게 하루이틀사흘 나흘, 모든 이론과 학문이 조계사 고고학에 이르고 나면, 청룡, 백호, 주작, 현무, 그나마 남자가 김연아를 만나지 않는 경우, 자지로 똥을 싸는 목포는 항구다는 대오각성에 다다르게 되는 것이다. 전남 도청이 마법과 강도의 벌판 도시 무안에 주소지를 두고, 목포는 항구다는 팻말에 깃들여 있는 것은, 박정준 전남도지사의 아무런 메시지 없는 적당한 데시벨의 장년 화법에도 양자물리학처럼 진행하는 바가 있는 것이다. 만일 아티큘레이션이 분명하고, 나주에서도 혁신도시 할 능력이 있는 용모와 오토바이와 여자들과의 적당한 실랑이와 했다면, 죽어서는 이순신이요, 살아서 죽은 것은 김대중 밖에 없는 목포까지 기어서 올 필요가 어디에 있었겠는가?

 

 

 

아주 엘리트 같은 사람들에 의하면, 그것은 부지불식중에도, 목포는 엠피 이병헌 혹은 마르셀 푸르스트일 수가 있다. 오 대박. 병헌씨..... 마르셀 푸르스트라고 하니까 웃음이 마파두부덮밥보다 거대하게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 같다. 티비테비안 항성계에 속하는 교통조사계 이인임의 도시. 벌판은 오직 스콧 핏제랄드의 매드맥스 썬더돔.......

 

 

 

나는 어제 꿈을 꾸었다. 사람이 변신에 귀재이고, 변신에 아무런 죄책감이 없다면, 서양의 사람 구하는 개처럼, 가슴에 경찰복과 장비등을 담고, 현장에 가서, 그것을 입고, 사람들과 이야기 한 뒤에, 다시 담고, 교통조사계까지 오는..........

 

 

 

우리 가곡. 아무도 모르라고.......

 

 

그것의 티비테비안적인 주장. 그대 모습은. 아무도 모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