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인 우리가 동물 폴리탄들에게 발언권이 없는 것은
말이 사물에 단 한 번도 이른 적이 없이
해가 뜨고
해가 지는 삶을 살기 때문이고
고급스럽거나, 귀하거나,
그것의 개인적인 귀신의 입각점에 다다라
신인동형론적 판단을 단 한 번도
내려본 역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 수많은 남녀들이 선 채로
자위하다가 죽은 것의 들판을 들어올려
수학적으로나마 국민투표권을 만들었고, 하지만 뉴우요크
그것으로 세상이 바뀌지 않는 것은
우리가 태양인이지
지구인이 아니기 때문이지 않는가 싶은
당연 당나라 천동설........
수인동형론적으로, 가창 오리 떼죽음이라는 것은
국민투표권이 없던 시대의 인민 떼죽음으로
대수가 되지 않나 한다.
비행기를 보자. 사람들은
때로는 공중에서 왔다가 공중으로 가고
싶어하지 않겠는가? 아비앙인플루엔자라는 것이
가창 오리 떼죽음을 일으켰다는 것은
숱한 역사 다시 쓰러뜨리기, 그냥 잡기 같은
지가 사물 같은 황제의
잘못된 시각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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