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비켜가는 것은 있으나, 남자 여자 상관 없이 동물을 낳거나, 시체를 낳기도 한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기독교인이 된다. 그것이 아니고서는 유벙언의
틈만 나면 새로운 뉴스 멘트를 해결할 방법이 없다.
그러니까 남자 여자에 대한 비판적인 사고가 없이, 좋아하고, 결정적인 편들기를 하면
똑같이 사벨리안주의처럼, 동물을 낳거나, 시체를 낳게 된다. 만에 하나의 경우기 때문에
없다 해도 상관이 없지만, 그것이 아니고서는 오늘의 유벙언은 담아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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