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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보통 사티루스가 말과 인간의 의해서 탄생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지만

by 마음대로다 2014. 7. 17.

 

 

 

 

 

 

 

 

 

그것은 오래가지 못한다. 신화에나 가두어질 뿐이다. 그렇다면 뭐가 비슷하면서도 오래가며, 지금까지도 통찰의 깨방석이 되겠는가?

그것은 '그림자'와 '대리석'의 결혼이다. 자식은 갑자기 필름이 끊기곤 하는데, 아버지는 대게 그 위에서 노래하고 지랄일 때가 많다.

구름은 무엇이고, 프리메이슨은 무엇인가? 둘다 학교 교육을 받지 않는 것일 것이고, 철학자 헤겔의 무관심 학생들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사티루스가 차라리 좋고 그리워지는 것이 걸리벌스 트레블스의 결론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