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 신학이라는 주자를 괴롭히는 저급한 이데올로기의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의 원거리 총본산이지 않을까 싶다.
어이. 국사학자 뭐라고 말좀 하지? 허구한 날 이고 사는 것이라고는 역사적은 슬로터나 홀로코스트 밖에 없는 것이......
나는 그것들이 입냄새를 풍길 때마다 견딜 수 없이 고통스럽다. 뭔지 모르게 북적남만 식인종 같다........
계속해서 음지에서 일하고, 음지에서 괴롭힐 것이 아니라, 나는 cbr 서울대의 한국적 민중 신학의 창경궁궐을 바라마지 않는다.
이상스레 내 경험상, 논리가 남재준 거기서부터 좋은 의미로 역행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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