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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우리는 끝없이 괴물들과 싸운다.

by 마음대로다 2014. 9. 3.

 

 

 

 

 

 

 

 

 

그것은 꼭 세계 지리 모지리들 같다. 일제 혼다 오토바이 같다. 닭사이드오브재팬은 그나마 양반전이다. 한국 사람들. 일제의 장수 류승룡 같은 나이 사십 먹은 존만한 명절 절기들....... 비행기 타고, 명절에도 가뿐하게 발리나 사모아 튀니지를 다녀올 수 있는 사람은 타협의 명수인가? 아니면 날 적부터 미국 랭리 느그애미 티팬티곤의 자식인가?......

 

존만한 한국 지명, 거세도.......

 

그것들의 고향. 그것들의 귀향. 한국어는 남재준 북한산 음식 냄새가 차고 넘치는 것 같다. 좃영애 신사임당.......

 

 

 

뽥아야로.......

 

 

 

너희도 신생 개별자들이 되어서, 음식 냄새로 뇌가 넘치는 드라마의 향연을 맛보기를 바란다. 그럴 일이 없는 것인가? 고노 우주. 고노 담화. 홧떠뿱, 이사시부리 좋겠다.....

 

 

*

 

 

나는 티팬티곤의 아들딸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대를 가던지 말던지 관심이 없다. 자기들 누리는 문명의 향유를 모두 버리고, 애정의 도발조차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상대성, 공부만 하고 싶었는데, 그네들이 아프리오리 그렇게 대단한 위인들인지 조지 위인전기 잘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