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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민중문화이야기

나는 서울대가 공부를 열심히 하면 갈 수 있다는 것에 갈수록 회의가 든다.

by 마음대로다 2014. 9. 3.

 

 

 

 

 

 

 

 

 

 

결국에는 코이카 남재준 남사르 습지 회의에나 동조할 것이 아닌가? 사람들은 콘크리트를 먹고, 유리를 상대방 머리에 깨고, 결혼피로연, 아주 무국적적인 깨방정을 떨다가, 그것이 다만 혼다 게이스케인 것을 알고는, 깊은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를 하는.......

 

누군가처럼 물병 투척하는......

 

 

짧은 삶.......